+【오타와·도쿄 AFP 로이터 연합】 캐나다와 일본이 자국 해역에 대한 한국의 어획활동을 대폭 규제할 움직임이다.
존 크로스비 캐나다 어업장관은 21일 기자들에게 캐나다가 지난 7년여간 계속돼온 대유럽공동체(EC)어업 협상을 타결함에 따라 이제 한국과 파나마에 대한 어획규제에 초점을 맞추게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그간 가EC 어업 분쟁으로 한국 등이 「어부지리」를 봐왔다고 주장하면서 이들이 더 이상 서북대서양어업기구(NAFO)수역에서 이렇다할 규제없이 고기를 잡도록 방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존 크로스비 캐나다 어업장관은 21일 기자들에게 캐나다가 지난 7년여간 계속돼온 대유럽공동체(EC)어업 협상을 타결함에 따라 이제 한국과 파나마에 대한 어획규제에 초점을 맞추게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그간 가EC 어업 분쟁으로 한국 등이 「어부지리」를 봐왔다고 주장하면서 이들이 더 이상 서북대서양어업기구(NAFO)수역에서 이렇다할 규제없이 고기를 잡도록 방치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1992-1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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