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은 9일 민자당이 「재경 대구경북향우회」라는 조직을 만들어 김영삼후보의 불법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민당의 황인하부대변인은 이날 『국민당원들이 시민들의 제보에 따라 8일 하오2시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 종합건설빌딩내의 경북 달성군 향우회등을 방문,현장조사한 결과 김영삼후보 로고송 테이프및 홍보책자가 다량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국민당의 황인하부대변인은 이날 『국민당원들이 시민들의 제보에 따라 8일 하오2시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신동아 종합건설빌딩내의 경북 달성군 향우회등을 방문,현장조사한 결과 김영삼후보 로고송 테이프및 홍보책자가 다량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1992-1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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