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특수부(유창종부장검사)는 8일 민자당 김영삼대통령후보의 사조직인 「나라사랑실천운동본부」총무부장 김경환씨(35·서울 동작구 신대방2동 866의34 청아빌리지305호)에 대해 대통령선거법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1992-12-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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