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 윤관위원장은 5일 조완규교육부장관에게 협조공문을 보내 최근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부 학생들의 불법선거운동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지도를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
윤위원장은 이 공문에서 『최근 일부 학생들이 일당을 받고 후보자의 연설회장에동원되거나 공명선거활동 명목하에 특정후보를 지지·반대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어 자칫 신성해야 할 학원이 정치적 분위기에 휩쓸리게 돼 모처럼 조성되고있는 공명선거분위기를 해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윤위원장은 이 공문에서 『최근 일부 학생들이 일당을 받고 후보자의 연설회장에동원되거나 공명선거활동 명목하에 특정후보를 지지·반대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어 자칫 신성해야 할 학원이 정치적 분위기에 휩쓸리게 돼 모처럼 조성되고있는 공명선거분위기를 해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1992-12-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