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 특수부 공성국검사는 26일 홍콩으로부터 금괴 72㎏(시가 8억여원상당)을 밀수입한 흥아해운소속 컨테이너선 화평동남호 갑판원 이강우씨(38·부산시 중구 부평동3가 76)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관세)혐의로 구속했다.
1992-1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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