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이동구기자】 25일 상오3시40분쯤 경북 상주시 지천동 3번국도 성산주유소 앞길에서 충남 공주출신 민자당 이상재의원(57)이 탄 서울4조3300 그랜저승용차(운전자 정찬기·30)가 운전부주의로 길옆 가로수를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이의원은 허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고 운전사 정씨는 얼굴등에 찰과상을 입고 김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이의원은 허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고 운전사 정씨는 얼굴등에 찰과상을 입고 김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2-1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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