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용사로 57년 포항해운국 장기갑등대를 첫근무지로 35년동안 망망대해 등대지기로 선박의 안전운항의 길잡이로 일해왔다.
동해의 장기갑등대 속초등대에서 근무할 당시 6·25전쟁으로 손상을 입은 발동발전기와 공기압축기등을 수리하여 기능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했다.
울릉도등대 근무시에는 등대불을 회전시키는 모터가 고장이 났으나 13일간 밤을 세우며 등명기를 회전시켜 성어기에 조업하는 많은 어선들의 안전조업에 크게 기여했다.
농무가 발생하거나 신호기가 고장나면 꽹과리와 징을 쳐서 좌초사고를 막았다.
동해의 장기갑등대 속초등대에서 근무할 당시 6·25전쟁으로 손상을 입은 발동발전기와 공기압축기등을 수리하여 기능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했다.
울릉도등대 근무시에는 등대불을 회전시키는 모터가 고장이 났으나 13일간 밤을 세우며 등명기를 회전시켜 성어기에 조업하는 많은 어선들의 안전조업에 크게 기여했다.
농무가 발생하거나 신호기가 고장나면 꽹과리와 징을 쳐서 좌초사고를 막았다.
1992-11-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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