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25일 한국씰마스타등 61개업체의 정보화계획을 승인하고 이들 중소기업에 컴퓨터도입과 소프트웨어 개발등에 필요한 48억9천2백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로써 올들어 중소기업의 개별정보화계획 승인업체는 모두 1백91개사,지원금액은 1백58억4천만원으로 각각 늘어났다.
정보화자금의 지원조건은 업체당 3억원이하에서 연리 7.5%,대출기간 5년이내(2년거치,3년분할상환)이다.
이로써 올들어 중소기업의 개별정보화계획 승인업체는 모두 1백91개사,지원금액은 1백58억4천만원으로 각각 늘어났다.
정보화자금의 지원조건은 업체당 3억원이하에서 연리 7.5%,대출기간 5년이내(2년거치,3년분할상환)이다.
1992-1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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