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 20·21일 만기도래한 CD 1백억원을 찾기위해 상업은행 명동지점측이 발행한 수탁보관증 (받을어음 추심 수탁통장)을 은행에 직접 제시하고 지급을 요청했으나 자살한 전지점장 이희도씨가 날인한 수탁통장의 확인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지급을 거부했다고 밝히고 법정소송을 위해 고문변호사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1992-1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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