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목 현대건설회장(54)이 지난 16일 돌연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24일 밝혀졌다.
국제금융업무를 전공한 정회장은 성격상 건설업무가 맞지 않아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IBRD(국제부흥개발은행)아시아 책임자를 맡을 것이라고 한 측근이 전했다.
국제금융업무를 전공한 정회장은 성격상 건설업무가 맞지 않아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으로 IBRD(국제부흥개발은행)아시아 책임자를 맡을 것이라고 한 측근이 전했다.
1992-11-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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