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보수파와의 일대격돌이 예상되는 인민대표대회 개회를 1주일 앞둔 24일 정치적 반대자들에게 1년에서 1년반동안 「정치휴전」을 촉구했다.
옐친대통령은 이날 러시아연방내 자치공화국 지도자들과 회담에서 『러시아는 정치대결에서 완전히 벗어난 유예기간이 필요함이 명백해졌다』면서 이같이 제의했다고 이타르 타스통신이 전했다.
옐친대통령은 이날 러시아연방내 자치공화국 지도자들과 회담에서 『러시아는 정치대결에서 완전히 벗어난 유예기간이 필요함이 명백해졌다』면서 이같이 제의했다고 이타르 타스통신이 전했다.
1992-11-2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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