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주)(사장 조병일)은 무선호출가입자들에게 음성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음성사서함서비스를 오는 12월중 서울지역에서 시범 운용한다.
기존 무선호출서비스는 전화로 호출,전화번호만 입력하는 기능밖에 없는데 비해 이 음성사서함은 무선호출가입자에게 음성메시지를 보내고자 하는 사람이 전화를 통해 음성사서함시스템에 음성정보를 녹음,저장해두면 무선호출가입자가 저장된 음성정보를 전화로 수신할수 있는 서비스이다.
기존 무선호출서비스는 전화로 호출,전화번호만 입력하는 기능밖에 없는데 비해 이 음성사서함은 무선호출가입자에게 음성메시지를 보내고자 하는 사람이 전화를 통해 음성사서함시스템에 음성정보를 녹음,저장해두면 무선호출가입자가 저장된 음성정보를 전화로 수신할수 있는 서비스이다.
1992-11-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