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희생유족에 오늘 유감의 뜻 전달/러시아 외무차관 입력 1992-11-20 00:00 수정 1992-11-2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11/20/19921120001007 URL 복사 댓글 0 옐친대통령을 수행,방한중인 게오르기 쿠나제 러시아 외무차관은 20일 낮 숙소인 신라호텔 회의실에서 홍현모 KAL 007기 희생자 유족회장 일행과 만나 이 사건과 관련한 러시아측의 유감의 뜻을 표명할 예정이다. 1992-11-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