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러시아 정부는 보리스 옐친 대통령의 방한에 앞서 지난해 한국으로부터 빌린 외채 14억달러에 대한 첫 이자로 1천2백20만달러어치의 알루미늄괴와 현금을 16일 지급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17일 보도했다.
1992-11-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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