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조덕현기자】 추곡 수매량 할당을 둘러싸고 주민들의 항의를 받던 마을 이장이 농약을 마시고 자살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 13일 하오1시쯤 경기도 김포군 검단면 오류4리 이장 이종근씨(51)가 집안방에서 농약을 마시고 중태에 빠진 것을 이씨의 부인 오금자씨(47)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15일 상오8시쯤 숨졌다.
지난 13일 하오1시쯤 경기도 김포군 검단면 오류4리 이장 이종근씨(51)가 집안방에서 농약을 마시고 중태에 빠진 것을 이씨의 부인 오금자씨(47)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15일 상오8시쯤 숨졌다.
1992-11-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