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16일 제3회 감정평가사 2차시험 합격자 1백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서 최고득점자의 영예는 정운진씨(31·청주대졸)이 차지했고 최연소합격자는 송종석씨(23·동국대재),여성합격자는 모두 7명이며 최고령자는 박선아씨(36·이화여대졸),최연소자는 김선자씨(24·건국대재)이다.
이번 시험에서 최고득점자의 영예는 정운진씨(31·청주대졸)이 차지했고 최연소합격자는 송종석씨(23·동국대재),여성합격자는 모두 7명이며 최고령자는 박선아씨(36·이화여대졸),최연소자는 김선자씨(24·건국대재)이다.
1992-11-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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