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빌 클린턴 미 대통령당선자의 정권인수반 및 민주당이 원내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미 상·하원과의 통상·외교안보 분야에서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위해 5∼6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국회대표단을 12월초 워싱턴에 파견한다.
국회대표단은 정재문 외무통일위원장을 단장으로 민자·민주·국민 등 3당의원들로 구성되며 오는 12월7,8일께 미 상·하원 의원과 합동 세미나 및 정권인수반과의 간담회 등을 갖고 향후 한미관계 증긴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국회대표단은 정재문 외무통일위원장을 단장으로 민자·민주·국민 등 3당의원들로 구성되며 오는 12월7,8일께 미 상·하원 의원과 합동 세미나 및 정권인수반과의 간담회 등을 갖고 향후 한미관계 증긴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1992-11-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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