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남부지청 특수부 조성욱검사는 12일 김영삼 민자당총재를 비방하고 김대중 민주당대표를 지지하는 편지를 관공서와 사회단체등에 보낸 한국목민선교회 회장 고영근목사(58)를 대통령선거법위반(사전선거운동)혐의로 입건,조사키로 했다.
1992-1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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