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소재 「영생교」(일명·승리재단)교주 조희성씨(63)에 대한 진정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강력부는 10일 조씨가 검찰소환에 불응함에 따라 오는 17일까지 검찰에 출두하도록 요구하는 2차 소환장을 보냈다.
1992-11-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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