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역교사 6백60명은 9일 전교조 합법화와 해직교사 원상복직을 요구하는 「교사선언」을 발표하고 서명자 명단을 공개했다.
이들은 「당면교육현안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선언문을 통해 ▲1천5백여 전교조 해직교사의 원상복직 ▲교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ILO기본조약의 비준 ▲전교조 합법화를 위한 관계법 개정 ▲각 정당과 대통령후보의 교육개혁정책 제시 등 6개항의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이들은 「당면교육현안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선언문을 통해 ▲1천5백여 전교조 해직교사의 원상복직 ▲교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ILO기본조약의 비준 ▲전교조 합법화를 위한 관계법 개정 ▲각 정당과 대통령후보의 교육개혁정책 제시 등 6개항의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1992-11-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