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엔 푸 빈 주한베트남 연락대표부 초대대표가 10일 하오 서울에 부임한다.
빈 대표는 70년에 외교관생활을 시작,73년부터 77년까지 북한주재 대사관에 근무했으며 90년부터 지금까지 외무부 수석국장인 사무총국장직을 맡아왔다.
빈 대표는 70년에 외교관생활을 시작,73년부터 77년까지 북한주재 대사관에 근무했으며 90년부터 지금까지 외무부 수석국장인 사무총국장직을 맡아왔다.
1992-11-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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