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6일 하오5시쯤 충남 천안군 성환읍 수향리 (주)동성 공장내에서 이회사 신입사원 정관희씨(24·천안시 백석동 452)가 분쇄기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생산부 문승규 계장(29)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11-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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