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회장 김동수)는 4일 전국 시·군·구와 읍·면·동 협의회의 12만 회원들에게 「정치적 중립을 위한 실천사항」을 시달하고 오는 12월 대통령선거때 엄정중립을 지키기로 결의했다.
이 협의회는 또 대통령선거가 끝날 때까지 신규회원 영입을 일체 금지하고,산업시찰 주선과 각종 연수및 교육을 자제하며,오해의 소지가 있는 회장단및 임직원들의 지방순방도 하지 않기로 했다.
이와함께 조직 구성원이 그 지위를 이용,특정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추천·홍보하는 행위 또는 반대·비방하는 행위 등도 금지키로 했다.
김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그동안 순수한 국민정신운동만 해왔는데도 선거때마다 정치적 단체로 오해받아 애로가 많았다』면서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엄정중립을 지키고 공명선거 실현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협의회는 또 대통령선거가 끝날 때까지 신규회원 영입을 일체 금지하고,산업시찰 주선과 각종 연수및 교육을 자제하며,오해의 소지가 있는 회장단및 임직원들의 지방순방도 하지 않기로 했다.
이와함께 조직 구성원이 그 지위를 이용,특정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추천·홍보하는 행위 또는 반대·비방하는 행위 등도 금지키로 했다.
김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그동안 순수한 국민정신운동만 해왔는데도 선거때마다 정치적 단체로 오해받아 애로가 많았다』면서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엄정중립을 지키고 공명선거 실현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1992-1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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