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의 정주영대표는 4일 새한국당(가칭)등 반양금세력과의 통합을 위해 집권후 내각제개헌추진을 당론으로 정하거나 대선공약으로 제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대표는 이날 상오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우리 경제가 완전한 기틀을 잡고 안정되면 내각제쪽으로 정치가 발전되는 것이 좋다』면서 『모든 반양금세력이 내각제를 공론화해서 발표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 이를 긍정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정대표는 이날 상오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우리 경제가 완전한 기틀을 잡고 안정되면 내각제쪽으로 정치가 발전되는 것이 좋다』면서 『모든 반양금세력이 내각제를 공론화해서 발표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 이를 긍정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1992-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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