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프랑스는 2일 프랑화의 강세에 힘입어 1년만에 처음으로 중앙은행의 재할인율을 0·25%포인트 인하했다.
프랑스은행은 이날 재할인율을 0·25%포인트 내린 9·35%로 책정했으며 5일에서 10일사이에 환매하는 대출이율도 0·25%포인트 인하한 10·25%로 변경했다.
미셜 사팽 프랑스재무장관은 이번 재할인율 인하조치로 투자와 소비가 촉진돼 경제가 전반적으로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은행은 이날 재할인율을 0·25%포인트 내린 9·35%로 책정했으며 5일에서 10일사이에 환매하는 대출이율도 0·25%포인트 인하한 10·25%로 변경했다.
미셜 사팽 프랑스재무장관은 이번 재할인율 인하조치로 투자와 소비가 촉진돼 경제가 전반적으로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2-11-0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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