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을 방문한 이상옥외무장관은 30일 요미우리(독매)신문과의 회견에서 11월8일 열릴 한일정상회담에서는 한반도및 동북아시아정세와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의 방한등 중요한 외교사항등에 대해 양국정상들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왕의 방한에 대해서는 『가까운 시기에 실현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밝혔다.
일왕의 방한에 대해서는 『가까운 시기에 실현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밝혔다.
1992-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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