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은 앞으로 고속증식 원자로를 가동시키기 위해 플루토늄을 계속 사용할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일본 과학기술청은 최근 프랑스로부터 플루토늄 도입을 둘러싸고 국제적인 비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발표한 핵에너지에 관한 연례 보고서에서 『당분간 고속증식로를 실질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기술및 체제의 개선이 촉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과학기술청은 최근 프랑스로부터 플루토늄 도입을 둘러싸고 국제적인 비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발표한 핵에너지에 관한 연례 보고서에서 『당분간 고속증식로를 실질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기술및 체제의 개선이 촉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2-10-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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