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이 학교·연구소등에 출연한 기부금이 52억8천7백만원에 이르고 있다.
22일 재무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은행들의 기부금은 시중은행이 47억2천8백만원,지방은행이 5억5천9백만원으로 집계됐다.
은행별로 보면 상업은행이 부산의 동남경제연구원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11억5천2백만원의 기부금을 출연,가장 많았으며 신한은행이 재일본국인투자협회에 3억1천만원·영남대학교 2억5천만원등 10억6천5백만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제일 5억5천4백만원,동화 4억5천9백만원,조흥 4억9백만원,서울신탁 3억2천4백만원,동남 2억1천4백만원,대동 1억6천5백만원,외환 1억1천만원이다.
22일 재무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은행들의 기부금은 시중은행이 47억2천8백만원,지방은행이 5억5천9백만원으로 집계됐다.
은행별로 보면 상업은행이 부산의 동남경제연구원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11억5천2백만원의 기부금을 출연,가장 많았으며 신한은행이 재일본국인투자협회에 3억1천만원·영남대학교 2억5천만원등 10억6천5백만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제일 5억5천4백만원,동화 4억5천9백만원,조흥 4억9백만원,서울신탁 3억2천4백만원,동남 2억1천4백만원,대동 1억6천5백만원,외환 1억1천만원이다.
1992-10-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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