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20일 제29회 변리사시험 최종합격자 30명을 발표했다.
수석및 최연소합격은 평균 65.50을 얻은 박수연양(23)이 차지했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원은섭씨(48·서울대졸)이다.이번 변리사시험에는 총 4천2백81명이 지원,1백4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가운데 여성이 7명 포함되어있으며 전공별로는 인문·사회계열이 8명,이공계열이 22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수석및 최연소합격은 평균 65.50을 얻은 박수연양(23)이 차지했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원은섭씨(48·서울대졸)이다.이번 변리사시험에는 총 4천2백81명이 지원,1백4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가운데 여성이 7명 포함되어있으며 전공별로는 인문·사회계열이 8명,이공계열이 22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1992-10-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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