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개발공사는 지난 87년부터 5년간 연평균 2천8백20억원의 개발이익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토개공이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 87∼91년말까지 5년간 연평균 2조7백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총 1조4천1백2억원(연평균 2천8백20억원)의 개발이익을 회수함으로써 연평균 13.6%의 투자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토개공이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 87∼91년말까지 5년간 연평균 2조7백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총 1조4천1백2억원(연평균 2천8백20억원)의 개발이익을 회수함으로써 연평균 13.6%의 투자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2-10-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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