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은행신용카드로 여객이 직접 철도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는 무인승차권자동발매기를 개발,서울역을 비롯한 부산·동대구·광주·대전역 등 5개역에 설치키로 했다.
서울·부산·동대구·대전역에는 20일부터 설치,운영되며 광주역은 11월1일부터 설치된다.
자동발매기는 서울역에 4대,부산역과 동대구역에 각각 2대,대전역과 광주역에는 각각 1대씩 등 모두 10대가 설치된다.
사용방법은 카드를 발매기에 입력한 후 여행시간·여행목적지·여행자수·어른과 어린이 구별 등 현재 매표창구에서 발행하는 방법과 똑같은 내용을 음성과 모니터로 사용자에게 물어오면 지시대로 사용자가 조작하면 된다.
자동발매기를 이용할 경우 하루에 4회까지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1회 사용때 같은 열차의 승차권을 왕복 각각 5매씩까지 구입할 수 있다.
서울·부산·동대구·대전역에는 20일부터 설치,운영되며 광주역은 11월1일부터 설치된다.
자동발매기는 서울역에 4대,부산역과 동대구역에 각각 2대,대전역과 광주역에는 각각 1대씩 등 모두 10대가 설치된다.
사용방법은 카드를 발매기에 입력한 후 여행시간·여행목적지·여행자수·어른과 어린이 구별 등 현재 매표창구에서 발행하는 방법과 똑같은 내용을 음성과 모니터로 사용자에게 물어오면 지시대로 사용자가 조작하면 된다.
자동발매기를 이용할 경우 하루에 4회까지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1회 사용때 같은 열차의 승차권을 왕복 각각 5매씩까지 구입할 수 있다.
1992-10-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