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임춘웅특파원】 미대통령선거 후보자들의 제2차 TV토론을 앞둔 가운데 빌 클린턴 민주당후보가 여전히 공화당후보인 조지 부시 미대통령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뉴욕타임스지와 SBS방송이 공동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14일 밝혀졌다.
뉴욕타임스는 첫 TV토론 다음날인 12일과 13일 8백54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클린턴은 47%의 지지를 확보하고 있는데 비해 부시는 34%,무소속의 로스 페로 후보는 10%의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 공화당원들을 포함한 많은 정계관측통들은 선거일을 3주 앞둔 현재 실질적으로 선거전은 이미 끝났으며 클린턴이 승자라고 말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첫 TV토론 다음날인 12일과 13일 8백54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클린턴은 47%의 지지를 확보하고 있는데 비해 부시는 34%,무소속의 로스 페로 후보는 10%의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일부 공화당원들을 포함한 많은 정계관측통들은 선거일을 3주 앞둔 현재 실질적으로 선거전은 이미 끝났으며 클린턴이 승자라고 말하고 있다.
1992-10-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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