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지역 택시노조는 14일 하오10시50분쯤 단위노조 조합장들인 89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동구 범일동 노동회관에서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중재재정안 수용여부를 놓고 찬반 투표를 실시해 반대 50,찬성 31로 수용거부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15일 0시를 기해 운행중인 각 사의 택시를 모두 회사에 입고시킨뒤 무기한 운행거부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노조는 15일 0시를 기해 운행중인 각 사의 택시를 모두 회사에 입고시킨뒤 무기한 운행거부에 들어갔다.
1992-10-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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