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귀국 희망자엔 재정지원 검토
【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제2차대전중 일본에 의해 강제 연행된뒤 아직도 귀국하지 못하고 있는 사할린 잔류 한국인들의 실태 파악을 위한 첫 조사단을 이달말이나 11월중 사할린 현지로 파견하기로 11일 결정했다.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들 사할린 잔류 한국인에 대한 실태 파악이 끝나는대로 한국에서의 영주 희망자에게는 귀국비용 등 재정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제2차대전중 일본에 의해 강제 연행된뒤 아직도 귀국하지 못하고 있는 사할린 잔류 한국인들의 실태 파악을 위한 첫 조사단을 이달말이나 11월중 사할린 현지로 파견하기로 11일 결정했다.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들 사할린 잔류 한국인에 대한 실태 파악이 끝나는대로 한국에서의 영주 희망자에게는 귀국비용 등 재정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1992-10-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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