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금융저축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다.
10일 재무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현재 금융기관저축과 주식 및 채권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금융저축은 3백5조4천3백62억원으로 작년말에 비해 9.1%가 증가했다.
이같은 금융저축 증가율은 지난해 상반기의 증가율 11.1%에 비해 다소 미달하는 것이다.
금년 상반기중 금융저축 동향을 부문별로 보면 은행의 저축성예금은 6월말 잔액이 63조2천9백76억원으로 작년말에 비해 3.9% 증가하는데 그쳤다.
그러나 비은행저축은 1백84조1천1백51억원을 기록,10.5%의 증가율을 보여 저축성예금에 비해 신장률이 두드러졌다.
비은행저축을 부문별로 보면 금전신탁이 45조1천5백1억원으로 18.7%의 비은행저축중 가장 두드러진 신장세를 나타냈으며 신용금고는 13조8천8백34억원으로 15.5% 늘었다.
10일 재무부에 따르면 지난 6월말현재 금융기관저축과 주식 및 채권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금융저축은 3백5조4천3백62억원으로 작년말에 비해 9.1%가 증가했다.
이같은 금융저축 증가율은 지난해 상반기의 증가율 11.1%에 비해 다소 미달하는 것이다.
금년 상반기중 금융저축 동향을 부문별로 보면 은행의 저축성예금은 6월말 잔액이 63조2천9백76억원으로 작년말에 비해 3.9% 증가하는데 그쳤다.
그러나 비은행저축은 1백84조1천1백51억원을 기록,10.5%의 증가율을 보여 저축성예금에 비해 신장률이 두드러졌다.
비은행저축을 부문별로 보면 금전신탁이 45조1천5백1억원으로 18.7%의 비은행저축중 가장 두드러진 신장세를 나타냈으며 신용금고는 13조8천8백34억원으로 15.5% 늘었다.
1992-10-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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