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양씨 변호인단 구속적부심을 청구 입력 1992-10-08 00:00 수정 1992-10-0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10/08/19921008019008 URL 복사 댓글 0 90년 보안사의 민간인사찰 파문과 관련,군무이탈 혐의로 지난달 24일 군당국에 구속수감된 윤석양씨(26·육군3사단소속 일병)의 변호인단인 김창국변호사등 4명은 7일 육군3사단에 윤씨의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1992-10-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