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져 종합주가지수 5백선까지 위협을 받으면서 8·24증시안정화대책 직후 수준으로 밀렸다.
5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0.9포인트가 떨어진 5백2.22로 지난 8월25일(4백94.5)이후 최저를 보였다.관망세가 뚜렷해 거래량도 1천만주를 밑도는 등 거래도 부진했다.
개장초부터 약세로 출발했다.고객예탁금도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기관투자가마저 적극적으로 주식을 사들이지 않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게다가 전장 중반부터 민자당의 박태준최고위원이 대선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5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0.9포인트가 떨어진 5백2.22로 지난 8월25일(4백94.5)이후 최저를 보였다.관망세가 뚜렷해 거래량도 1천만주를 밑도는 등 거래도 부진했다.
개장초부터 약세로 출발했다.고객예탁금도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기관투자가마저 적극적으로 주식을 사들이지 않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게다가 전장 중반부터 민자당의 박태준최고위원이 대선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1992-10-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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