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이용호기자】 2일 상오6시45분쯤 경남 양산군 동면 금산리 훼밀리타운아파트 910호 홍성옥씨(34·회사원)집에서 LP가스가 폭발,주인 홍씨와 부인 임순자(28)딸 미숙(9)처제 임경자(27)처제의 아들 장승조군(3)등 5명이 숨졌다.
홍씨의 아들 의남군(6)은 폭발후 불을 피해 창문에서 뛰어내리는 것을 이 아파트 309호 예태만씨(39)등 주민 2명이 이불로 받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화상이 심해 위독하다.
홍씨의 아들 의남군(6)은 폭발후 불을 피해 창문에서 뛰어내리는 것을 이 아파트 309호 예태만씨(39)등 주민 2명이 이불로 받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화상이 심해 위독하다.
1992-10-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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