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은행(은행장 박종대)이 오는 11월2일쯤 문을 열고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평화은행은 1일 금융통화운영위원회 본회의에서 은행업 영위 본인가를 얻은데 따라 11월2일쯤 영업부와 서울의 5개지점(여의동,성수동,서초동,장안동, 신정동)으로 정식발족하게 된다.
평화은행은 1일 금융통화운영위원회 본회의에서 은행업 영위 본인가를 얻은데 따라 11월2일쯤 영업부와 서울의 5개지점(여의동,성수동,서초동,장안동, 신정동)으로 정식발족하게 된다.
1992-10-0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