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이어 현대전자도 최첨단 반도체인 64메가디램의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28일 발표했다.이 제품은 2백12㎟의 좁은 칩 속에 약 7천만개의 트랜지스터와 6천7백만개의 캐패시터를 집적시켜 5백12페이지 분량의 신문기사(8백만자)를 기억할 수 있는 용량을 지녔다.
현대는 시제품 개발에 성공한 것은 삼성보다 앞선 지난 7월이지만 국내 반도체 3사의 공동연구 협약에 따라 공표를 유보해 왔다고 밝혔다.
현대는 시제품 개발에 성공한 것은 삼성보다 앞선 지난 7월이지만 국내 반도체 3사의 공동연구 협약에 따라 공표를 유보해 왔다고 밝혔다.
1992-09-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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