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승용기자】 27일 상오4시45분쯤 전북 군산시 경암동 61 국제렌터카(대표·차동환·41)주차장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이곳에 세워져있던 렌터카 전북1허2329호 르망 승용차가 전소돼고 옆에 있던 승용차와 12인승 승합차등 2대가 반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92-09-2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