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체임 우려 따라
노동부는 25일 부산의 신발업체인 (주)삼화 범일공장의 폐쇄결정으로 근로자 2천5백명의 임금및 퇴직금 1백55억원의 체불이 우려됨에 따라 이 회사의 법인세 환급금 77억원을 노조측이 직접 수령토록 행정지도했다.
노동부는 또 근로자들의 체임해소를 돕기위해 범일공장 대지를 처분할 수 있는 권한을 회사측이 노조측에 양도토록 지도,이날자로 공증절차를 끝냈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와함께 공장 폐업으로 실직한 근로자들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취업알선 담당공무원을 공장에 파견,근로자들의 재취업 희망직종을 파악중에 있다.
노동부는 25일 부산의 신발업체인 (주)삼화 범일공장의 폐쇄결정으로 근로자 2천5백명의 임금및 퇴직금 1백55억원의 체불이 우려됨에 따라 이 회사의 법인세 환급금 77억원을 노조측이 직접 수령토록 행정지도했다.
노동부는 또 근로자들의 체임해소를 돕기위해 범일공장 대지를 처분할 수 있는 권한을 회사측이 노조측에 양도토록 지도,이날자로 공증절차를 끝냈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이와함께 공장 폐업으로 실직한 근로자들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취업알선 담당공무원을 공장에 파견,근로자들의 재취업 희망직종을 파악중에 있다.
1992-09-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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