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김동진기자】 충북 청주시 운호학원사태와 관련,학생들로부터 사퇴압력을 받았던 서원대 이태우총장이 22일 하오 교수회의에서 사퇴의사를 밝혔다.
이에따라 이날 총장사퇴권고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키로 했던 평교수협의회 소속 교수 1백여명은 새 총장을 직선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이날 총장사퇴권고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키로 했던 평교수협의회 소속 교수 1백여명은 새 총장을 직선하기로 결정했다.
1992-09-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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