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재보험(주)을 비롯한 손해보험회사들이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보증보험을 재보험으로 받아들여 기록한 영업수지 적자폭이 2천억원을 넘어섰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한재보험(주)과 2개 외국사 등 14개 손보사들은 대한보증보험 및 한국보증보험이 출재한 각종 보증보험을 재보험으로 수재,그동안 짭짤한 수익을 올렸으나 지난 91사업연도(91,4∼92,3)부터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의 부도사태가 잇따르자 적자추세로 돌아서 지난 7월말까지 총 2천35억원의 결손을 기록했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한재보험(주)과 2개 외국사 등 14개 손보사들은 대한보증보험 및 한국보증보험이 출재한 각종 보증보험을 재보험으로 수재,그동안 짭짤한 수익을 올렸으나 지난 91사업연도(91,4∼92,3)부터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의 부도사태가 잇따르자 적자추세로 돌아서 지난 7월말까지 총 2천35억원의 결손을 기록했다.
1992-09-2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