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상오1시25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대교북쪽 40m지점에서 제일제당 육가공수원지점소속 서울8그3940호 1·4t타이탄트럭(운전사 엄명규·22)이 과속으로 달리다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한강으로 떨어져 운전사 엄씨가 실종됐다.
사고는 엄씨가 강남에서 강북쪽으로 과속으로 차를 몰다 북쪽검문소앞에서 검문을 받기위해 서있던 서울2조1631호 엑셀승용차(운전자 박영호·25)를 미처 보지못해 갑자기 피하려다 승용차와 난간을 잇따라 들이받아 일어났다.
한편 상오8시30분부터 인양작업을 벌이면서 이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어 출근길 시민들이 2시간동안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는 엄씨가 강남에서 강북쪽으로 과속으로 차를 몰다 북쪽검문소앞에서 검문을 받기위해 서있던 서울2조1631호 엑셀승용차(운전자 박영호·25)를 미처 보지못해 갑자기 피하려다 승용차와 난간을 잇따라 들이받아 일어났다.
한편 상오8시30분부터 인양작업을 벌이면서 이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어 출근길 시민들이 2시간동안 큰 불편을 겪었다.
1992-09-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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