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고교 입시/새달 29∼11월 8일/서울시교육청 확정

특수고교 입시/새달 29∼11월 8일/서울시교육청 확정

입력 1992-09-17 00:00
수정 1992-09-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5개 학교별로 시험·선발/외국어­예체능고는 전국서 지원 가능

서울시교육청은 16일 서울과학고등 서울시내 15개 특수목적고교의 93학년도 신입생 모집요강을 확정,발표했다.

시험관리및 출제는 학교별로 시행되며 불합격자는 오는 12월9일 치러지는 고입선발고사에 다시 응시할 수 있다.

전형은 학교별로 선발고사·실기및 면접,신체검사로 치러진다.

중학교졸업및 졸업예정자와 고입자격 검정고시합격자는 모두 지원할수 있지만 과학고와 외국어고는 별도의 입학자격이 추가된다.

지역별 응시자격은 과학고는 서울지역학생,경기기계공고는 서울·인천·경기·강원지역학생만 지원할 수 있고 나머지 고등학교는 전국에서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서울과학고·한성과학고가 1백80명씩이고 경기기계공고는 주간 9백18명,야간 2백70명이며 수도전기공고는 5백명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외국어고는 대원 5백88명,대일 6백37명,명덕 4백90명,이화여자 2백94명,한영 3백92명 등이다.
1992-09-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