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0시15분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332 김덕기씨(49)집에 복면을 한 20대청년 2명이 열린 현관문으로 들어가 일가족4명을 흉기로 찔러 전치2주씩의 상처를 입힌뒤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등 40여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김씨는 『14일 저녁 놀러온 유영태씨(57·농업)와 함께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20대후반의 청년 2명이 들어와 흉기를 들이대며 금품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14일 저녁 놀러온 유영태씨(57·농업)와 함께 거실에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20대후반의 청년 2명이 들어와 흉기를 들이대며 금품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1992-09-1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