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신화 연합】 북한은 최근 한미 양국에 미군의 진해 해군기지 사용과 남한내 모든 군사 훈련 중지를 촉구했다고 허종 주유엔 북한 차석대사가 11일 밝혔다.
북한은 이와 함께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대한 판매 재고와 한국내 모든 군사 기지를 포기하도록 미국에 촉구했다고 허 차석대사는 덧붙였다.
그는 이어 북한의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남북 대화가 타격받을 수있음을 경고했다.
북한은 이와 함께 패트리어트 미사일의 대한 판매 재고와 한국내 모든 군사 기지를 포기하도록 미국에 촉구했다고 허 차석대사는 덧붙였다.
그는 이어 북한의 이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남북 대화가 타격받을 수있음을 경고했다.
1992-09-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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