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은 8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회담 정치분과위 위원장접촉을 갖고 「남북합의서」화해부문 부속합의서채택을 위한 절충을 계속해 ▲언론등을 통한 비방·중상금지 ▲파괴·전복을 목적으로 한 선전·선동행위금지등 2개조항에 합의했다.
양측은 그러나 정전협정의 평화협정으로의 전환에 관한 조항등 기존의 쟁점조항들에 대해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양측은 그러나 정전협정의 평화협정으로의 전환에 관한 조항등 기존의 쟁점조항들에 대해서는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1992-09-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