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택시운전사가승차거부나 부당요금징수 합승행위 등으로 고발돼 자격정지처분을 받는 경우 2박3일간의 특별합숙교육을 받게된다.
교통부는 7일 자동차운수규칙개정령을 공포,불친절의 대명사가 되고 있는 택시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규정을 위반한 운전사에 대해 이같은 특별합숙교육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교통부는 7일 자동차운수규칙개정령을 공포,불친절의 대명사가 되고 있는 택시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규정을 위반한 운전사에 대해 이같은 특별합숙교육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2-09-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